몬스테라 디퓨저 왠지 말이 되는 직관적인 이미지

무슨 향인지 어떤 기전으로 공기정화가 되는 건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설득이 된다.
인센스스틱 대신에 몬스테라 이파리 하나로 다 될것 같다.
사실 몬스테라 이파리가 갈가리 찢겨진 것처럼 자라는건 태풍을 견디기 위한 진화의 흔적이다.
잎에는 독성이 있어 아기나 강아지가 씹지 못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입맥을 통해 방향하리라는 짐작도 기대일 뿐이다.
2026킨텍스 MBC건축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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