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셀린으로 고체향수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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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크리에이터가 만든 거제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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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온과 스프레이로 출시되어 거제관광상품점에서 구할수 있다. 수국 동백 유자가 있다.

테일러센츠 박물관에 향기 굿즈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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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약,유향을 태우지 않고 가열방식으로 제안한 보태니컬레메디@호텔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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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모로코 등에서 나는 몰약과 유향은 나무진액 수지가 굳은 향료로 성경에도 나오는 귀한 물건이다. 현지에서는 숯 위에 올려 연기를 피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태우는 방식에는 익숙하지 않다.

오니츠카타이거 콜라보 한 프랑스산 향수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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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삼성역에서 현대백화점 식품관으로 가는 길 끝 백화점 입구는 중국음식향이 물씬 풍기는 자리다. 딤섬가게와 중식 샤브를 끓일 때 나는 냄새가 가득하다. 그 길 끝 올리브영이 시작되는 자리에 오니츠카타이거매장이 있다. 신발만 파는 것으로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프리미업 패션 브랜드란다. 노란색 바탕에 검정 글씨로 강렬하게 시선을 끄는 스탠드가 새로 생겼다. 프랑스산이라고 강조한 오니츠카타이거의 향수다. 조향사와의 콜라보란다.   

탐라의 옛이름이 토모라였다는 브랜드스토리가 인상적인 아일랜드토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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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테크스타트업창업박람회장에 출시한 아일랜드토모라. 제주의 향 세가지를 집중해 마케팅한다. 토모라라는 브랜드네임이 탐라의 옛말이라는 설명이 인상깊다. 마케팅포인트를 잘 잡은 케이스.